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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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충청! 하나되는 향우!"
푸른 7월, 세계의 중심 뉴욕에서 미주 충청인들의 뜨거운 맥박이 하나로 연결됩니다. 미주충청향우회 총연합회(회장 김평순)와 미동부충청향우회(회장 최봉학)를 중심으로,
다가오는 2026년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사흘간 "2026 미주총연합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될 예정입니다.
미주 전역 충청향우님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속에 미주 각 지역의 향우회가 단단히 단합하고 결속하는 자리가 되어
하나 된 충청의 저력으로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기를 온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